” 서울을 산책하듯 경험할 수 있는 여정 “
서울의 서쪽 관문, 마곡 르웨스트에 조성된 이 공간은 외국인 관광객과
MICE 방문자에게 서울의 첫 인상을 전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단순한 안내를 넘어, 회의와 전시, 교류와 휴식을 자연스럽게 품으며
서울을 산책하듯 경험할 수 있는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복잡한 동선 없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의 구조를 통해
각 기능이 유기적으로 흐르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방문자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열린 라운지에서 자연스러운 교류를 나누며,
도심 속 작은 정원처럼 펼쳐진 공간 곳곳에서
서울이라는 도시의 감각을 경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