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완전해 보이는 것들이 만들어내는 특별함 “
프레즐 전문 베이커리 브레디포스트의
팝업 스토어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프레즐로 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불완전한 완전함‘이라는 키워드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영업을 마친 후 거리로 나와 빵을 파는
베이커리 직원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있는 것을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디자인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테이블을 뒤집어 만든 매대, 손때 묻은 듯한 빈티지한 마감,
수작업의 흔적이 드러나는 디테일 등을 통해
인간적인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불완전해 보이는 것들이 만들어내는 특별함를 통해,
브레디포스트만의 독특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합니다.